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0:43:00
조규성-이한범 듀오, 노팅엄전 나란히 교체 출전...조규성은 '승부차기 실축' 아쉬움→UEL 탈락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결과는 탈락이었다. 미트윌란 입장에선 더 아쉬운 건 '기회는 있었다'는 점이다. 그 중심에는 조규성(28)과 이한범(24, 이상 미트윌란)도 있었다.
[OSEN=정승우 기자] 결과는 탈락이었다. 미트윌란 입장에선 더 아쉬운 건 '기회는 있었다'는 점이다. 그 중심에는 조규성(28)과 이한범(24, 이상 미트윌란)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