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22:40:00 “실컷 울리고 선물” 황보라, 인형 사달라 떼쓰는 아들에 진땀..훈육방식 갑론을박 [Oh!쎈 이슈] 원문 보기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황보라의 아들 훈육방식을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