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1T09:40:50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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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결제·금융 기업이 참여한 달러 스테이블코인 연합체가 출범했다. 국내에선 삼성전자와 신한금융그룹, 두나무 등 주요 기업이 참여사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지급결제 인프라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 1일 외신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컨소시엄 오픈스탠더드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를 공개하고 연내 출시를 추진한다. 컨소시엄에는 비자, 마스터카드, 스트라이프, 코인베이스, 블랙록, 스탠다드차타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