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08:57:08

靑 청년 펠로우십, 첫 출근…강훈식 실장 센서이자 스피커 역할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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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20명이 1일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한 가운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들에게 청년의 시각에서 정부가 놓치는 문제를 감지하는 센서이자 청년의 언어로 정책을 소통하는 스피커 역할을 해 달라 고 당부했다. 청와대는 이날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향후 6개월 간 청와대 직원들과 직접 호흡하고 청년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할 예정이다. 강 실장은 청와대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자리에서 펠로우 분들이 현장에서 느꼈던 정부의 부족한 점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면 국정에 그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청년이 정책의 출발점이자 국정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