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0T08:19:09

이웃과 CCTV 갈등에 흉기…'살인미수' 50대 2심서 사회봉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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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옆집 폐쇄회로(CC)TV가 자신의 집을 촬영한다고 생각해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