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23:41:29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내버려두면 어물전 썩은내”

원문 보기

“이재명 대통령이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등의 발언으로 친이재명계의 거센 비판을 받은 유시민씨가 “‘뉴이재명’,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은 자칭 친명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집권 직후부터 대통령과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어떤 참모들이 기획해서 시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