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9:31:00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KBO 최초 포수 출신 KS MVP’ 장채근, ‘지리멸렬’ 대학야구연맹 회장 출사표…“무관심의 벽을 깨겠다”
원문 보기KBO리그 최초로 포수 출신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장채근(62) 전 홍익대 야구부 감독이 대학야구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행정 난맥을 겪고 있는 대학야구연맹 회장 선거에 뛰어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