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1:12:48
‘컨트리음악 여왕’ 돌리 파튼 별세… 트럼프, 美 전역 조기 게양 지시
원문 보기미국 컨트리음악을 대표하는 가수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25일(현지 시각)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파튼의 조카 브라이언 시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에서 파튼이 고향인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미국 컨트리음악을 대표하는 가수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25일(현지 시각)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파튼의 조카 브라이언 시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에서 파튼이 고향인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