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6:30:00

"이런 건 배운 적 없었다" 이정후 깜짝 고백, 천재 본능 일깨운 '한국식 예절' 문화…류현진 옛 동료는 바닥에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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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덕아웃에선 요즘 한국식 인사가 유행이다. 베테랑 투수 로비 레이(34)는 이정후(27)의 통역 한동희 씨와 서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 맞절까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