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23:40:00

처음으로 태극마크 달았다, 4년차 22세 포수 “부모님이 울려고 하셨다, 정말 기쁘고 뿌듯해”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22)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