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5T20:27:27

박진영, ♥김태희 비와 딸 걸그룹 논의 고백 넷 다 잘 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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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비와 딸 걸그룹 을 진지하게 논의했다. 25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최초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진영은 7살, 6살이 된 두 딸과 아침 인사를 하며 스킨십을 나눴다. 이때 양세형은 박진영 씨가 딸바보로 유명하다. 딸이 태어난 날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고 말했다. 박진영은 맞다. 딸이 태어났을 때 처음으로 안아봤는데 제 손을 꽉 잡고 안 놓더라. 그래서 꽉 잡은 이 손 이라는 곡을 발매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직 딸에게 곡을 들려주진 못했다. 박진영은 둘째 곡을 아직 못 써서 첫째에게 곡을 들려주지 못했다. 다행히 얼마 전에 거의 다 썼다. 발매하면 딸들에게 너희 태어났을 때 쓴 곡 이라고 말하고 싶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