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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4T06:00:00
166명이 모여 하루만에 AI 서비스 29개 만들었다
원문 보기서울 AI 허브, 코딩 플랫폼 커서 와 함께 해커톤 열어…공공데이터로 시민 문제 해결에 도전 166명의 AI빌더가 모여 하루만에 29개의 AI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냈다.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글로벌 AI 코딩 플랫폼 Cursor(커서)의 국내 공식 빌더 커뮤니티 Team Human(팀휴먼)과 함께 개최한 Cursor Hackathon Seoul vol.3 에서 이 같은 성과를 내며 AI네이티브 개발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서울 양재동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열린 이번 해커톤에는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학생, 창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참가자의 90%는 해커톤이 처음이었지만 AI와 협업하며 실제 동작하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국내 15개 이상의 대학·연구실과 미국, 몽골, 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등 5개국 이상의 참가자도 함께해 글로벌 빌더 커뮤니티의 가능성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