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9:18:57
"이별에 공감 좀 해줘" 엄마에 칼부림...母 "선처해달라"
원문 보기여자친구와 이별에 공감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하려 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징역형과 함께 치료감호 처분을 받았다.(사진=게티이미지)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박광서)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8)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과 치료감호를 명령했다고 22일 밝혔다.재판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