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1:42:00
김도영-오스틴 제치고 1위다. 어디서 23세 홈런타자가 튀어나왔나…후반기 LG 최고타자 "10홈런이 목표였는데"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23)이 데뷔 첫 10홈런을 달성하며 또 한 번 팀 승리를 이끌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23)이 데뷔 첫 10홈런을 달성하며 또 한 번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