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2T01:42:01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정비지역 토허구역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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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바라본 강남구 일대 아파트단지. 연합뉴스서울시가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주요 재건축·재개발 단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 지정을 1년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투기성 거래 차단과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 보호를 이어가기 위한 조치다.서울시는 지난 1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전체 4.6 규모의 주요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