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2T08:30:00
“이주민 혐오 끊이지 않는데 의제 실종…목소리 낼 수 있어야” 이주인권단체 박동찬 [다른 목소리 ]
원문 보기박동찬 경계인의몫소리 연구소장. 박 소장 제공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이재명 정부 중간 평가 성격이 강한 데다 전국 14곳에서 ‘미니 총선’을 방불케 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까지 함께 치러지면서 선거는 거대 양당 간 구도 싸움으로 흐르고 있다. 유력 정당과 후보의 목소리가 점점 커질수록 소수의 목소리가 설 곳은 좁아지고 있다. 건강한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