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9T21:13:01

법정에선 "잘못", 반성문엔 "억울"…두 얼굴의 성범죄자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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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미성년자를 간음하고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30대가 법정에서는 잘못했다 며 뉘우치는 태도를 보이다가도 뒤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