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9:50:39

[속보]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전 국정원 정무직 4명 ‘내란 가담’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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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등 윤석열 정부 당시 국정원 정무직 4명을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왼쪽)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사진=이데일리DB)19일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특별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