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0:00:37
우크라, 밀·원유 통로 흑해 정조준…러 곡물수출 30% 급감
원문 보기국제 밀 가격이 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었다. 흑해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의 배와 항구를 때리는 공방을 벌이면서 세계 밀 수출의 3분의 1을 책임지는 두 나라의 곡물이 바다에 묶인 탓이다.2023년 우크라이나 오데사항 곡물 터미널에 벌크선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 오데사와 주변 항구는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의 대부분을 처리한다. (사진=AF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