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20:30:00 경쟁과 훈육 사라진 ‘무균교실’... 1% 학부모가 학교행정 흔든다 원문 보기 “요즘 초등학교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축구 안 합니다. 소풍도, 수학여행도, 졸업여행도 없어요. 심지어 상장도 안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