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9T06:15:25

李대통령 신천지 사진조작 의혹에…친명 선 넘었다,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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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국면에서 제기된 신천지 개입 의혹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조작 공방으로 번졌다.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은 당의 진실규명과 법적조치를 촉구했다.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9일 SNS(소셜미디어)에 관련 사진을 공유하며 이제 대통령까지 음해 공작의 도구로 활용하는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며 세간에 떠도는 이재명 대통령과 이희자 회장이 단둘이 찍힌 사진, 정청래 후보만 의도적으로 잘라낸 사진이다. 저질도 저런 저질스러운 공작이 없다 고 비판했다. 이어 사진을 잘라내 골프를 쳤다며 의혹을 제기했던 국민의힘을 보는 듯하다 며 당이 즉각 고발 조치하고 조사에 착수해야 한다. 대통령을 신천지와 엮는 저질 삼류 정치공작,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 된다 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