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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4-18T00:38:19
'여자배구 FA 세터 최대어' 김다인, 현대건설에 잔류 계약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평가받았던 세터 김다인(27)이 원소속팀 현대건설과 계약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평가받았던 세터 김다인(27)이 원소속팀 현대건설과 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