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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4-21T00:20:32
홍준표 "이제 당적 떠나 자유로운 영혼"…배신자론 비판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일부 보수 지지층의 배신자 지적에 대해 비판했다.홍 전 시장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30년 정치 하면서 애먼 소리도 많이 들었고 누명도 많이 썼고 깜도 안되는 잡X들로부터 비방도 많이 들었다 고 토로했다. 이어 이제 당적을 떠나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으니 그만들 하거라 며 자신을 향한 무분별한 공격에 일침을 가했다.그는 진영논리에 쩔어 내편이면 강도도 용서되고 남의 편이면 현자(賢者)라도 비방하는 그런 짓 이제 그만 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그는 올바른 판단으로 시시비비를 가리고 가려지면 모두 승복하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것 아닌가? 라고 반문하며 좋은 세상 만들기에 모두 나서야 할때가 아닌가? 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mki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