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21:06:44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8년 만에 전한 근황... 평범한 회사원 됐다

원문 보기

일명 정준영 단톡방 사건에 연루돼 팀을 탈퇴했던 밴드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36)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이종현은 지난 10일 SNS(소셜미디어)에 이 계정을 8년 비워뒀다. 계정이 해킹당해 지금도 아이디와 소개 글을 수정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 라고 적었다. 현재 이종현의 SNS 계정 아이디엔 여전히 씨엔블루(cnblue)가 포함돼 있다. 그는 세상과 등지고 지낸 몇 년이 있다. 그 후로는 살아보려 일을 배웠다 며 작지만 8년간 뷰티 쪽 마케팅에 재미를 느껴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다 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엔 이종현이 전망 좋은 사무실에서 노트북을 펼쳐놓고 직원들과 회의하는 모습이 담겼다. 미소를 띤 채 직원들과 함께 브이(V) 포즈를 취한 모습과 깜깜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