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6:38:01 [전문]'악플러 타깃' 된 국대풀백 설영우 측 "악의적 비방. 명예훼손 선처없이 강경대응"[오피셜]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홍명보호 풀백' 설영우 측이 온라인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