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2T12:21:01

‘혼자 사는 집’이 된 고시원, 책상 대신 욕조 설치도 허용

원문 보기

정부 “1인 가구 주거 증가 반영”새 건축기준, 이르면 내년 시행정부가 앞으로 고시원에 욕조 설치를 허가하고 책상 설치 의무를 면하는 내용으로 건축기준 변경을 추진한다.국토교통부는 12일 “최근 고시원이 1인 가구 주거 공간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안전과 무관한 일부 건축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한다”며 이러한 내용을 담은 다중생활시설 건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