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7T11:42:00

고용시장 양적 확대에도 ‘K자형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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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불균형 심화…2030 ‘그냥 쉰다’ 71만7000명으로 역대 최다노동이동 ‘역동성’도 저하…경총 “해고 규제 완화 등 유연성 확대를”국내 고용시장이 산업부문별 회복 속도 차이로 인해 성장 부문(상단)은 빠르게 성장하고 위축 부문(하단)은 회복이 지연되는 ‘K자형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노동시장의 허리인 20·30세대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