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4:13:06

카카오 노사 2차 조정 결렬… 노조 쟁의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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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본사 노사가 27일 노동위원회 2차 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 등 쟁의행위에 나설 권한이 생겼다. 카카오 본사에서 파업이 이뤄지면 창사 9년 만에 첫 사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