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6:05:33
휠체어컬링, 16년 만에 패럴림픽 메달 획득...중국과 연장 승부 끝에 믹스더블 은메달
원문 보기한국 휠체어컬링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휠체어컬링이 16년 만에 따낸 패럴림픽 메달이다.
한국 휠체어컬링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휠체어컬링이 16년 만에 따낸 패럴림픽 메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