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2:48:00

오바메양, 소화기 난동으로 마르세유 명단 제외...훈련장 합숙은 ‘여름 캠프’처럼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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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마르세유가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성적 부진에 이어 훈련장 내부 기강 문제까지 터졌다. 이번에는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이 소화기 난동 논란에 휘말리며 선수단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