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1:08:48
해군 대전함, 환태평양훈련 림팩서 ‘바다의 탑건’ 등극
원문 보기한국 해군의 3100t(톤)급 호위함(FFG) 대전함이 세계 최대 규모 다국적 해상훈련 ‘2026 환태평양훈련(림팩·RIMPAC)’의 포술 경연에서 ‘바다의 탑건’에 등극했다. 바다의 탑건은 최우수 전투함에 부여되는 상이다.
한국 해군의 3100t(톤)급 호위함(FFG) 대전함이 세계 최대 규모 다국적 해상훈련 ‘2026 환태평양훈련(림팩·RIMPAC)’의 포술 경연에서 ‘바다의 탑건’에 등극했다. 바다의 탑건은 최우수 전투함에 부여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