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05T02:15:52

張측 "내부갈등 극복해야 국민 평가"…친한계 "혁신못하면 쪽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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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수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가운데 당내 인사들이 5일 패인에 대해 서로 다른 진단을 내놓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