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6:20:00

시즌 중인데도 '18세 특급 유망주' 유럽행 허락한 전북..."한국 축구 미래 위해 김예건의 강한 의지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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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전북현대가 유스 출신 미드필더 김예건(18)의 유럽 진출을 지원했다. 시즌 중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선수의 성장 가능성과 도전 의지를 고려해 세르비아 명문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이적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