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8:59:45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하이니켈 초격차 유지, 신재생 에너지 사업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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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26일 충북 오창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하이니켈 분야의 초격차 지위를 공고히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전고체 및 소듐이온 배터리 등 차세대 소재에 대한 기술력을 강화하고 상용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송 대표는 이처럼 초격차 기술력 확보, 글로벌 밸류체인 최적화, 경영 효율화 등 3대 경영 목표를 발표했다. 또한 삼원계 배터리의 최대 강점인 리사이클 기술을 통한 경제성 확보와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미래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