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6:24:00

故한경선, 오늘(4일) 11주기.."회식에서 두통 호소" 마지막까지 대본 찾았다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안방극장의 든든한 감초로 활약했던 배우 고(故) 한경선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1주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