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9T07:52:06

생산적 금융 40조 투자 앞둔 보험업계…K-ICS가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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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가 벤처기업과 첨단산업, 인프라 등 실물경제에 장기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려면 현행 지급여력비율(K-ICS·킥스)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벤처기업과 비상장기업은 킥스에서 높은 주식위험액이 적용돼 보험사가 더 많은 요구자본을 쌓아야 하기 때문이다. 요구자본이 늘어나면 킥스가 낮아질 수 있어 장기투자를 확대하려면 자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