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06:21:48

[6·3 지방선거] 18세도 시의원 도전, 개혁신당은 평균 39.1세…청년 후보 이번엔 10% 넘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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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008년생까지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청년들의 정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2018년 피선거권 연령 하향 이후 청년층의 정치 참여가 점차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이번 선거에서는 청년 후보 비율이 처음으로 10%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정당의 청년 공천이 선거 때만 활용되는 ‘구색 맞추기’에 그치며 실제 정치인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