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4:00:00
부동산 매물 늘거라고요?... 대출 규제에 막혀 ‘그림의 떡’
원문 보기지난 3일, 정부가 2026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고가 주택과 비거주 주택, 다주택 보유에 대한 세 부담은 높이고, 실제 거주하는 1주택자는 상대적으로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정리됩니다. 이번 대책은 고가 주택을 보유한 중장년층을 겨냥했지만, 주택 시장을 움직이는 또 하나의 축인 2030세대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