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23:37:00

월드컵 못 가는 비운의 스타 되나.. '결승골 넣고 털썩' 야말, 바르셀로나도 스페인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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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신성'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결승골을 터뜨린 직후 쓰러지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스페인 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