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9T14:50:39
삼전·닉스 성과급 공유 논쟁… “지역화폐·전 국민 지급” 주장까지
원문 보기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주요 대기업의 성과급 규모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를 국민과 공유해야 한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1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그동안 국민이 간접적으로 대기업을 지원해온 만큼 성과급도 함께 나눠야 한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한 이용자는 “SK하이닉스가 어려움을 겪을 당시 산업은행을 통해 공적 자금이 투입됐다”며 “성과급 역시 전 국민이 함께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다.해당 게시글뿐 아니라 최근 온라인에서는 대기업 성과급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