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0:54:59

양향자도 “장동혁 물러나라”... 최고위 5명중 2명 등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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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회의에서 지도부 총사퇴론이 또 나왔다. 당권파는 “일부 철없는 그룹의 외계어”라며 계속해서 장동혁 지도부 비호에 나섰다. 국민의힘 선출직 최고위원 5명(김민수·신동욱·김재원·양향자·우재준) 가운데 4명이 사퇴하면 지도부는 붕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