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0T23:00:33
모로코, 2030 월드컵 앞두고 76조 투자해 숙박시설 20% 확충
원문 보기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스페인·포르투갈과 공동 개최하는 모로코가 국가 인프라의 판도를 바꾸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호텔 수용력을 현재보다 20% 늘리고, 철도·도로·공항 등 기반 시설 확충에 1900억디르함(한화 약 76조 5000억원)을 쏟아붓는다.[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2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