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8T16:18:02
가성비 메모리 ‘CXMT 쇼크’…삼성·SK 초격차 경고등
원문 보기그동안 인공지능(AI) 호황에 힘입어 장밋빛 전망을 이어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경고등이 켜졌다. 중국 최대 메모리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상장 쇼크 때무이다. 가성비를 앞세운 중국산 메모리의 공세가 현실화하면서 국내 반도체 투톱의 초격차 입지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CXMT, 상장 첫날 시총 1위 등극… 韓 반도체주 자금 유출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XMT는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 상장 첫날인 27일, 공모가 대비 5배가 넘는 폭등세를 보이며 단숨에 중국 본토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CX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