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3:12:00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 준결승 패한 음바페, 데샹 감독 저격 "전술도 기술도 모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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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전 완패 후 디디에 데샹 감독의 전술을 사실상 정면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