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2:05:00

"더 큰 역할 원해, 구단도 안 말려".. 이강인, 드디어 PSG 떠날 결심 섰다.. 아틀레티코 이적설 재점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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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에 성공한 이강인(25)이 결국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