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2:21:59
2연속 4전전패? 망신도, 굴욕도 아닌 이유…'ML 2183승' 77세 노장의 진심 "고개 들어! 너흰 국가대표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올해 나이 77세, 백발의 노장 감독도 첫승의 감격과는 인연이 없었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이야기했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올해 나이 77세, 백발의 노장 감독도 첫승의 감격과는 인연이 없었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