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5:40:00
출근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당신에게 인사하고 싶어서
원문 보기시집 서점 위트앤시니컬이 올해 10년을 맞았다. 2016년 서울 신촌에서 처음 문을 열었고, 2018년 혜화동 로터리의 유서 깊은 서점 동양서림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그 사이 서점 주인인 시인 유희경(46)의 머리는 희끗희끗 셌다.
시집 서점 위트앤시니컬이 올해 10년을 맞았다. 2016년 서울 신촌에서 처음 문을 열었고, 2018년 혜화동 로터리의 유서 깊은 서점 동양서림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그 사이 서점 주인인 시인 유희경(46)의 머리는 희끗희끗 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