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6T00:50:00

기름값 폭등에 출어포기·조업 축소…인천시, 어민에 면세유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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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전경. 인천항만공사 제공중동발 고유가 사태로 기름값이 폭등해 어민들이 출어를 포기하거나 조업을 축소함에 따라 인천시가 면세유 지원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인천시는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