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30:00

마일리지로 제주 여행가고 ‘젤리’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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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항공 업계가 손님맞이로 분주한 가운데,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멤버십 프로그램 스카이패스(SkyPass)로 고객 친화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특별기 편성’으로 고객의 원활한 마일리지 사용을 돕고 있다. ‘새로운 마일리지 사용처 추가’ 및 고객이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동참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선한 영향력까지 넓혀가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대한항공 스카이패스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4년 연속 항공 멤버십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