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21:02:00

"월드컵 하차해라" 욕 먹던 설영우, 당당히 유럽 빅리그 간다...獨 아우크스부르크행 눈앞 "즈베즈다에겐 문제 될 것"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 빅리그에 입성한다. 세르비아 무대를 평정한 끝에 5대 리그 중 하나인 독일로 향하기 직전이다.